용산구, 서울형 키즈카페 청파동점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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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울형 키즈카페 청파동점 문 열어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9일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 개소식을 하고 5월 4∼16일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의 4∼8세 아동(2018∼2022년생)이다.

이용 요금은 아동과 보호자 각각 2시간 기준 1천원이며, 놀이 돌봄서비스 이용 시 2천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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