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최근 게재된 구인 공고를 캡처해 소개하는 ‘당근 남친 대행 알바 구인’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27일 에펨코리아에 올라왔다.
“자신의 차를 몰고 대전 종합고속버스터미널로 의뢰인을 픽업한 뒤 15분 거리 결혼식장까지 함께 이동하고, 식사를 마친 뒤 다시 터미널까지 데려다줘야 합니다.총 왕복 이동 시간은 30~40분입니다.스킨십은 팔짱을 끼거나 어깨를 감싸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보수로는 5만 원을 당일 지급한다고 했다.
이번 게시물을 두고도 "당근에서 구하는 게 특이한 것이지 역할 대행 자체는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라는 시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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