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KDB 넥스트라운드 인 실리콘밸리’를 개최하고 국내 첨단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투자 유치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 3년간 참여 기업 29곳 가운데 17곳이 후속 투자를 유치했고, 그 규모만 총 1조1140억원에 달한다.
올해 행사에는 △AI △차세대 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산업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9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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