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깜깜이 선거 끝내자" 학계, 후보자 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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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깜깜이 선거 끝내자" 학계, 후보자 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한목소리

한국지방자치학회 포럼 개최, '숙론'의 정치·데이터 기반 선거 환경 조성 강조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에 관한 종합적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소순창 건국대 교수는 "시민의 선택을 낙관적으로만 볼 수는 없다"고 언급했고, 임정빈 성결대 교수도 "'숙론'이 자리잡지 않은 직접민주주의는 포퓰리즘적 투표와 저참여 고편향 투표 등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계했다.박미옥 동국대 교수는 "정치체제의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토론에서 이승철 대구대 교수는 정보 공개 주체에 대해 "평상시에는 지방의회에서 의원의 활동 사항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선거기간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플랫폼을 구축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방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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