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에 사업 전반 고려한 금융 조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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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에 사업 전반 고려한 금융 조건 제안

이는 현 CD 금리가 2.8%대라는 것을 고려하면, 1.8%대로 사업비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이앤씨 측 역시 재건축 사업의 경우 공사비뿐 아니라 금융비용과 사업기간, 자금 흐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라는 점과 조합원 부담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비 금리를 포함한 금융 조건은 사업 전반을 함께 고려해 설계된 요소”라며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부담 수준과 사업 추진 여건을 반영한 조건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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