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셰링엄은 토트넘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강등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을 향해 셰링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직 집에서 자신이 왜 경질됐는지 궁금할 것이다.2년 안에 우승을 하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해냈다.오랫동안 토트넘은 트로피가 없었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트로피를 안겼다.지난 시즌 리그 순위가 좋지 못했지만 우승이 간절했기에 그 대회에 모든 걸 걸었다.그래서 우승을 했는데 교체됐다.이해가 가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팬들 의견이 반반으로 갈린 걸 안다.나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경이로운 축구를 보였다고 생각한다.흥미진진한 경기를 연이어 펼쳤고 공격 축구는 인상적이었다.팬들은 그런 경기를 보고 싶어한다.미래는 알 수 없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은 옳지 못했다.프랭크 감독 뒤를 이어 온 투도르 감독 선임이 가장 옳지 못했다.프리미어리그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지 않나.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누가 결정했는지 모르지만 지난 18개월 동안 보드진이 행한 결정은 정말 황당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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