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라이트급 국내 최강자로 불리는 박시원(24·다이아MMA)이 대결 상대인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34·KHK MMA TEAM)의 기량을 낮게 평가했다.
원래 두 파이터는 2024년 로드FC 라이트급 토너먼트에서 맞붙을 뻔했으나 박시원의 부상으로 대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박시원은 “2024년 토너먼트에서 8강에서 이기고 부상 때문에 아웃 됐는데, 지금 돌아보니까 그때 카밀이랑 싸웠으면 졌을 거 같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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