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1992년과 2022년, 두 시대를 교차하는 구조 속에 ‘그날’이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3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최진혁은 지난해 막을 내린 뮤지컬 '블러디 러브'로 처음 뮤지컬에 도전했고, 1년 만에 '그날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최진혁은 "제 욕심으로 채우기엔 너무 많은 짐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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