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함재기, 내달 日이오토서 이착륙 훈련…'이와쿠니 소음'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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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함재기, 내달 日이오토서 이착륙 훈련…'이와쿠니 소음' 의식

미국 해군의 원자력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 함재기들이 오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도쿄 오가사와라 제도의 이오토(硫黃島·옛 이오지마)에서 육상 이착륙 훈련(FCLP)을 한다.

지난해 9월에는 이오토의 화산 활동을 이유로 훈련 장소를 이와쿠니 기지로 변경했으나, 당시 극심한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1천 건이 넘는 주민 민원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었다.

이와쿠니시 측은 일본 정부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훈련을 금지할 것을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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