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노동절인 5월 1일 대규모 도심 집회와 행진으로 울산시청 주변과 남구 주요 도로의 혼잡이 예상돼 특별 교통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집회 후에는 시청 남문, 봉월사거리, 공업탑로터리, 달동사거리, 시청사거리로 이어지는 대규모 행진이 예정돼 공업탑 일대 정체가 예상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행진 구간을 포함한 16개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관 등 88명을 배치해 단계별 교통 통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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