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인들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으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첫 정식 재판이 오는 8월 14일 열린다.
공판준비기일의 경우 정식 공판과 달리 피고인들에게 출석 의무가 없다.
김 여사는 2022년 11월께 전씨와 공모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교인들의 집단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요청한 혐의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의해 작년 11월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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