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가족에게 호소하듯 경찰관의 한마디 한마디는 간절했습니다.
끈질긴 설득에 청년은 경찰관의 손을 덥석 잡았고, 다리에서 내려와 그를 부둥켜안았는데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보안국의 보안관들은 그렇게 또 한 명의 젊은 목숨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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