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유해진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유해진은 지난 2월 4일 개봉해 상영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29일까지 1673만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의 흥행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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