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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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테러 사건 당시 현장에 남은 혈흔을 물청소하는 등 현장을 제대로 보존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당시 부산강서경찰서장 등도 직권남용 및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가덕도 테러 사건은 2024년 1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부지를 시찰하던 중 한 60대 남성 김모 씨에게 피습을 당한 사건이다.

A 씨는 앞서 테러 행위 정범 김모 씨에게 범행에 앞서 ‘남기는 말’(변명문)을 건네 받으며 김모 씨의 범행을 사전에 알고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조력자보다 앞서 같은 부탁을 받고 김모 씨의 범행 결의를 강화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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