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추경 집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방보조사업을 중심으로 실집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지방정부는 자체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고 성립 전 예산집행 등 가용한 제도를 활용해 집행을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기근 차관은 “추경은 적시성 있는 집행이 핵심”이라며 “특히 지방보조사업은 지방정부와 협력이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으로 집행 상황을 끝까지 점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