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의 악취와 탄소 배출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미래형 스마트팜이 제주에 구축됐다.
이곳에는 온도·습도와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농도 등을 상시 측정하는 모니터링 센서 시스템, 현장에서 데이터를 즉시 처리하는 엣지(Edge) 운영 기반 환경 제어 시스템, 폐쇄회로(CC)TV 영상 기반 가축 이상행동 감지 시스템, AI 기반 탄소 저감 운영 알고리즘 및 지능형 의사결정 시스템, 탄소 배출량 통합 관리 플랫폼 등이 구축됐다.
연구팀은 이번 테스트베드에서 확보한 데이터와 탄소 저감 모델을 토대로 향후 전국 양돈 농가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축사 표준 운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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