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지난해 이미 결혼한 아들의 ‘가짜 청첩장’을 돌려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30일 전남 광양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오는 8월 정년을 앞둔 광양 모 초등학교 교장 A씨는 최근 교직원 단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팅방에 아들 결혼식 청첩장을 공유했다.
A씨 아들은 지난해 이미 결혼했으며, 청첩장에 기재된 신부 측 계좌 역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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