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화물연대 합의 타결…처우 개선 전체 운송 종사자 적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BGF·화물연대 합의 타결…처우 개선 전체 운송 종사자 적용

BGF로지스와 화물연대가 30일 오전 조인식에서 서명한 합의서에는 운송료 7% 인상, 화물 차주에 대한 분기 1회 유급휴가 보장, 노조 활동 보장, 이번 집회와 관련한 민형사상 면책 및 가처분 신청 취하 등이 담겼다.

BGF로지스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협의에 따른 처우 개선 사항은 소속과 단체 가입 여부 등과 무관하게 BGF로지스와 함께 일하는 모든 운송 종사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물류센터와 간편식품 공장 봉쇄도 합의서 체결 즉시 해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