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 날, 축의금 20만 원과 식권 16만 원어치를 도둑맞은 신혼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자는 "처음이고 실수로 유혹을 못 이겨 그런 행동을 했다면 100% 합의를 생각했겠지만, CCTV로 확인했을 때 저희 축의대 봉투랑 식권 가져간 이후 옆 다른 예식하는 축의대에도 가서 식권 가져가는 모습과 CCTV 사각지대인 비상구 쪽으로 바로 내려가는 모습이 확인돼, 상습범인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토로했다.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하고 엄벌을 원할 경우, 범인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전문가들은 피해액의 크기보다 ‘상습성’ 여부가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핵심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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