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미국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해 국가 전략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30일 금융위에 따르면 권 부위원장은 지난 27일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과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를 찾아 조선·방산 등 국가전략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조선·방산 등 국가전략기술이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가 산업은행·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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