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도움 2개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티머시 틸먼과 은코시 타파리의 득점을 도우며 LAFC의 2-1 승리에 앞장섰다.
손흥민은 전반 22분 땅볼 중거리 슈팅이 골대 왼쪽으로 빗나가며 아쉬움을 삼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