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살리려면?…의료혁신위 시민패널 첫 공론의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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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 살리려면?…의료혁신위 시민패널 첫 공론의제(종합)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혁신위원회가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의료혁신 시민패널의 첫 번째 공론 의제로 선정했다.

혁신위는 다음 달 11일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를 열어 구체적 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다음 달 중으로 300인 규모의 시민패널을 모집·구성할 계획이다.

지역·필수·공공의료 전문위원회는 응급의료 이송,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 논의를 이어가고, 초고령사회 의료체계 전문위원회는 일차의료·간병·돌봄 등 주요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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