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경찰서는 전선을 훔쳐 판매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A씨로부터 전선을 사들인 30대 B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최근 광물값이 오르자 전선의 재료인 구리를 내다 팔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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