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값 오르자…3천만원어치 전선 훔쳐 판 일당 검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릿값 오르자…3천만원어치 전선 훔쳐 판 일당 검거

전북 완주경찰서는 전선을 훔쳐 판매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A씨로부터 전선을 사들인 30대 B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최근 광물값이 오르자 전선의 재료인 구리를 내다 팔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