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로가 예술이 되다… 서초구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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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로가 예술이 되다… 서초구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 개막

서울 서초구가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Wonder Street)’를 오는 11월 15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지하 공공보행통로에서 개최한다.

전시에는 작가 11명이 참여해 총 12점의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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