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민생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난달 생산자 물가가 크게 올랐는데, 통상 생산자물가가 오르면 한두 달 뒤 장바구니 물가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인 물가안정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여름 안전대책과 관련해서도 "폭우, 폭염, 가뭄 같은 재해·수난 대책도 충실히 사전 점검해야 한다"며 "여름마다 빈발하는 밀폐공간 질식사 등의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을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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