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다음 달 1일 노동절과 5일 어린이날 연휴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해 산불 대비태세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면 발생 지점에서 50㎞ 이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헬기를 투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이 나도 즉시 출동해 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40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최근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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