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70대로 알려진 한 할머니가 여러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오리집 사장은 “이틀 전 할머니가 찾아와 김치찌개와 막걸리를 먹고 딸 핑계를 대며 연락처까지 주고 잠적했다”며 “이 지역에서 유명한 사람이고 알코올 중독자더라”라고 전했다.
알고 보니 이 같은 피해를 당한 자영업자는 피자집과 갈비탕집 등 한두 명이 아니었으며 할머니는 동일한 수법으로 무전취식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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