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소아환자에게 필요한 필수 의료기기 3종이 요양비 급여 대상에 포함된다.
환자 본인은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돼 가정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급여 확대에 따라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도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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