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38억원을 들여 도내 시군 미생물배양센터 지원을 위한 '시군지원 유용미생물지원센터'를 신축해 지역 농업 현장에서 유용 미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군지원 유용미생물지원센터는 우수 종균선발 및 현장 보급과 미생물 대량 배양 조건 설정 및 기술 자문, 도내 농업인 및 농업기술센터 실무 담당자 교육, 현장 애로 해결을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김기선 농업환경연구과장은 "이번 친환경 청정사업으로 도내시군 미생물배양센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유용 미생물의 현장 활용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센터를 차질 없이 구축하고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기술지원과 현장 보급 체계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