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도내 전통 사찰과 목조 문화재 등 총 64곳을 대상으로 30일부터 내달 25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실제 지난해 7월 양양군 한 전통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여러 동이 소실됐다.
이에 강원소방은 전통 사찰과 목조문화재 화재 안전 조사, 자율안전 점검표 활용 관계자 중심 자체 점검, 소방관서장 화재 취약 사찰 현장점검, 관계자 합동훈련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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