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가 김포지역 중소 제조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AX 전환과 중동위기 대응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 인천서부지부는 지난 29일 (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 김포지회 회원사들과 김포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AX 전환과 중동위기 대응을 위한 ‘찾아가서 해결하는 중진공’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는 “중소 제조기업이 인공지능 기반 산업 전환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중동 전쟁 등 국제적 리스크에 따른 수출 및 해외 거래 애로를 최소화하는 정책적 대응도 함께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제조기업의 AX 생태계 조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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