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민원매니저를 도입, 민원인의 불만요인인 ‘핑퐁 민원’ 해소에 나섰다.
양주시는 복합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민원여권과 6·7급 공무원 2명을 민원매니저로 지정하고, 처리 부서가 불분명해 지연되는 ‘핑퐁 민원’과 여러 부서 협업이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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