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선거운동을 하루 멈추는 결단을 내렸다.
최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는 노동절이 사상 처음으로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역사적인 해”라며 “선거가 임박한 상황이지만 노동의 숭고한 가치는 어떤 정치적 유불리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5월 1일 하루 모든 선거운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선거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력들의 노동 가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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