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한지희가 첫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된 한지희의 첫 앨범을 기념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이번 공연에는 앨범에 참여한 세계적 피아니스트 랑랑이 함께했고, 지휘자 김선욱이 이끄는 SM 클래식스 타운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