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교육 지원 범위를 지난해보다 확대하고,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중·고등학교 17개교 99학급에서는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 실천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평등한 교실 문화를 구축한다.
공연은 초등학교 26개교, 중학교 28개교, 고등학교 13개교에서 진행되며, 중학교는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초·고등학교는 맞춤형 뮤지컬 공연을 통해 교육적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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