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대회 준결승 1차전에서 후반 티머시 틸먼의 선제골과 추가시간 은코시 타파리의 결승 골을 도와 LAFC의 2-1 승리를 주도했다.
오른쪽에서 세르지 팔렌시아가 넘긴 땅볼 크로스를 손흥민이 뒤로 내주자 틸먼이 오른발 슈팅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았다.
손흥민의 챔피언스컵 도움 기록은 6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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