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 = 박지숙 글.
어린이를 미성숙한 존재가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사랑을 쏟았던, '어린이 세상'을 밝힌 두 인물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담겼다.
레이놀즈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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