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보건소는 ‘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5월4일부터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재가암환자와 보호자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치유와 신체활동을 동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양평군보건소 관계자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자연 기반 활동을 통해 재가암환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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