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5월 9∼10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전국 최초로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봄축제 '2026 관악 책빵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축제의 핵심인 '책×빵 부스' 프로그램은 양일 모두 운영된다.
9일 오전에는 베이커리 쟝블랑제리의 이학순 제빵 기능장과 함께 5m 별빛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어린이 체험형 프로그램 '제빵 스쿨'이, 오후에는 '대형 빵 커팅 퍼포먼스'와 아나운서 이금희의 힐링 북토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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