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성수동 독거인’이 아닌 힙한 패밀리로 거듭나는 모습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눈가가 촉촉해진 안재현의 모습도 포착돼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현과 ‘안주’가 멋쟁이 커플 안경을 쓰고 모델 포스를 뽐내며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그 순간도 잠시, 안재현은 “안주 씨, 카메라 한 번만 봐주세요”라며 무릎을 꿇고 애걸복걸하는 모습과 얼굴이 땀으로 범벅이 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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