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김혜성의 선두타자 출루 하지만 1사 만루서 프리먼의 끝내기 병살타 나온 LA 다저스, 이틀 연속 안방서 마이애미에게 1점차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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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김혜성의 선두타자 출루 하지만 1사 만루서 프리먼의 끝내기 병살타 나온 LA 다저스, 이틀 연속 안방서 마이애미에게 1점차 패배

김혜성(27·LA 다저스)이 멀티 출루를 해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0-1로 뒤진 2회말 1사 2루서 첫 타석에 나와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2-3으로 뒤진 9회말 선두타자로 다시 나온 김혜성은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어어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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