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화려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지만, 내부적으로는 '반도체 쏠림'이라는 고질적인 불안 요소가 한층 짙어졌다.
올해 1분기 DX 부문 매출은 52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3조원에 그쳤다.
지난해 1분기 DX 부문은 전사 매출의 65.3%를 차지하며 삼성전자 실적의 중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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