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화제성 싹쓸이하더니…'한국PD대상' 3관왕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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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화제성 싹쓸이하더니…'한국PD대상' 3관왕 경사

시상식에서 ‘신인감독 김연경’은 TV 예능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PD가 연출자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PD상’을 수상한 권락희 PD는 “이 프로그램은 김연경 감독과 언더독 선수들이 편견에 맞서 ‘PROVE THEM WRONG’을 보여준 여정이었다”며 “각자가 가진 취약함을 드러내고, 그에 맞서 싸워가는 과정이 가장 인간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남았다”고 밝혔다.

한국PD대상에서도 3관왕을 차지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 감독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언더에서 원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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