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LA 다저스)의 기술적인 타격에 미국 현지에서도 찬사가 나왔다.
김혜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정말 좋은 투구였는데, 바깥쪽으로 휘어져나가는 공을 60% 정도로 힘을 빼고 스윙해 안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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