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수부도시이자 인구 100만 비수도권 유일 특례시인 창원시의 새 수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34일 앞으로 다가왔다.
창원시장 선거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송순호(56)·국민의힘 강기윤(66)·조국혁신당 심규탁(53)·개혁신당 강명상(53) 후보가 뛴다.
상남시장에서 만난 일부 시민들은 "경남은 그래도 이재명을 싫어하는 정서가 크지 않나"(김모(71·의창구민)씨)라거나 "여당을 견제할 필요가 있다"(70대 정모씨)며 국민의힘 후보 지지 의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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