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은(남양주), 허채원(서울), 최다영(충북)이 2026년도 대한민국 캐롬 여자 3쿠션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최다영은 마지막까지 이유나(경남)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인 끝에, 최종전에서 박세정과 25:25(36이닝)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추가, 마지막 국가대표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하은 역시 최다영에게 한 차례 패했으나 6승을 쌓으며 일찌감치 대표 선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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