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가 올해 1분기 매출 3조2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로 매출 대비 영업이익의 증가폭은 다소 낮았는데, 단순 검색 서비스를 넘어 예약과 결제까지 완결하는 실행형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으로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
네이버 2026년 1분기 실적(표=네이버) ◇AI 수익화 본궤도…광고·커머스서 효과 확인 네이버의 핵심인 ‘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한 1조 839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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