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프리랜서·일용직 노동자들에게 유급 병가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는 노동절(5월 1일)을 하루 앞둔 이날 서울 종로구 전태일 열사 기념관을 찾아 이러한 내용이 담긴 '다시 만드는 노동 존중 특별시'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발달로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지 않도록 노동자,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AI 전환지원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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