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펀치 등판일인데, 승률이 5할도 안 된다고? '최하위' 롯데의 민낯, 승리 확신할 경기가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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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펀치 등판일인데, 승률이 5할도 안 된다고? '최하위' 롯데의 민낯, 승리 확신할 경기가 단 하나도 없다

삼진과 외야 뜬공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3번 안치홍에게 던진 변화구가 공략당하며 좌월 솔로홈런을 맞았다.

이날 경기까지 롯데의 원투펀치인 로드리게스(6경기)와 제레미 비슬리(5경기)는 도합 11경기에 등판했다.

3월 28~2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 시리즈에 등판한 로드리게스와 비슬리는 각각 5이닝 무실점, 5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나란히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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