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곁에서 함께 기도를 올린 이는 군종 사제 미콜라 바히로프였다.
39세의 그리스 가톨릭 신자인 바히로프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이 시작되던 당시 교구 사무국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러시아 침략군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 병사들의 영혼을 돌보는 종군 성직자가 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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